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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대학 Finance 온라인 멘토링 행사 열려

관리자 2021-05-11 조회 169



지난 4월 28일 수요일 18시30분, ‘Finance멘토링’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이 주최하고, 경영경제대학 경력개발센터와 동아리 재무연구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Best Analyst가 이야기하는 금융권 취업과 실무’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메리츠증권에 재직 중인 메리츠증권 음식료 애널리스트 김정욱 멘토를 초청하여 50명가량의 멘티들에게 직무와 관련된 정보와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제공하는 자리였다.

 

 


 



본행사는 ▲재무연구회의 활동 소개 ▲감사패 수여 ▲멘토소개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정욱 멘토는 증권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에 관한 이야기로 멘토링을 시작했다. 본 멘토링에서는 하이트진로를 사례로 들어 주식, 재무재표 등을 보며 재무분석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또 앞서 한 분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제 이슈와도 연결지어 설명해주었다. 또한 실무자의 관점에서 기업 조직도, 기업분석 프로세스 등을 소개해주었다.


멘토링이 끝나고 질의응답이 시작되었다.


김정욱 멘토는 본 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의 질문인 ‘왜 애널리스트를 직업으로 삼았는지’에 대해 ‘증권사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을 이야기해주었다. 또 다른 질문이었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는 차트를 더 눈에 쉽게 들어오게 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등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까지도 계속 연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해주었다. 추천 활동에 경시대회나 동아리를 언급했고, 동시에 학점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주의사항과 이외에도 독특한 활동인 입사 전 4개월 미국시장, 한국시장 등을 조사하여 데일리 메일을 써서 후배, 선배, 동아리 사람들에게 꾸준히 메일을 보냈던 것을 이야기해주었다. 본인은 자격증, 영어실력 등 정량적 요소가 부족했기 때문에 당장 투입했을 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전략으로 공부를 했다는 것도 성심성의껏 이야기해주었다. 마지막으로는 대학생 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었다는 아쉬움을 이야기하며, 진로나 직업 분야에 관계 없이 투자에 관심을 가져보라는 조언 또한 해주었다.



기사작성 : 경영경제대학 홍보대사 11기 목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