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 캠퍼스타운은 지난 12월 22일, 창업발전소 EXPRESS에서 법무법인 백송, 에이스 관세법인, 신성 회계법인, 특허법인 아이더스, 노무법인 화해 총 5개의 법인과 청년 창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웅규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추진단장을 비롯해 법무법인 백송 박윤해 대표변호사, 에이스 관세법인 류상기 관세사, 신성 회계법인 이재우 공인회계사/세무사, 특허법인 아이더스 배진효 변리사, 노무법인 화해 김상환 공인노무사 등이 자리하였다.
행사는 ▲중앙대 캠퍼스타운 사업 및 주요 창업기업 소개 ▲협약서 서명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과 5개의 법인은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고, 행정, 법률, 세무, 회계, 관세, 특허, 고용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 창업을 희망하는 중앙대 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 교육 및 전문 멘토링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캠퍼스타운은 선도적인 청년 창업 테스트베드 육성과 대학 연계 수변문화 특성화, 대학지역 상생의 대학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흑석에서 청년 용으로 난다’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 및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공간도 지원하고 있다.
중앙사랑 29기 이해진 (프랑스어문학과 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