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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2030 탄소중립 ESG 공유 포럼' 성료

관리자 2021-12-22 조회 656



우리 대학이 21일 서울캠퍼스 103관에서 22030 탄소중립 ESG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탄소중립을 조기에 실현하고 탄소 관련 국내외 산업을 선도하는 등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발족한 ‘2030 탄소중립 ESG 공유 포럼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상규 총장과 성윤모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2030 탄소중립 ESG 공유 포럼은 정부가 2050년으로 선언한 탄소중립 달성 시기를 2030년으로 앞당기기 위해 올해 8월 발족한 모임이다. 탄소중립·ESG 관련 전문가들이 탄소중립 조기 실현과 ESG 플랫폼 기반 데이터 공유·구독 모델 구축, 산학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ESG 연계 체계 수립, 산업별 공급망관리 구축 비용 최소화 등을 위해 한 데 모였다.

 

이날 행사는 박상규 총장의 환영사, 분과위원장·간사의 주제 발표, 감사패 증정식, 토론, 이현순 자문위원장(두산그룹 상근고문)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포럼에 참석한 산업보안학과 교수인 장항배 분과위원장은 ‘ESG 환경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방안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의 김택동 분과위원장은 탄소중립세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포럼의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세현 지능형 에너지산업 융합학과 교수는 디지털 기반 탄소중립도시 지능형 플랫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함께 나눴다.



    

 

중간 행사로 진행된 감사패 증정식에서는 성윤모 공동위원장이 발표자인 김택동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장 4명과 전문위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포럼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발표와 감사패 증정식이 모두 끝난 후에는 박세현 간사를 중심으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모인 전문가들은 포럼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며, 미래 환경과 에너지 산업의 청정 오픈 플랫폼 구축, 도전적 경영 기반 지배구조 혁신을 통해 탄소중립 조기 실현에 필요한 대전환을 선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상규 총장은 사회적 요구이자 인류의 지속 가능성 담보를 위한 필수 사안인 탄소중립을 앞당겨 실현하고, 아울러 국내외 탄소중립 산업을 앞장서 이끌어 나가는 것이 본 포럼의 목표라며 목표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여정에 나서는 포럼과 중앙대의 도전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