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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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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의 터전’이 된 100주년 기념관 1층 ‘대신금융그룹홀 라운지’

관리자 2019-04-29 조회 3886


벚꽃의 꽃말이 무엇인지 다들 아시나요?


네, 바로 중간고사입니다! 봄바람 휘날리면 괜스레 놀고는 싶고, 나까지 덩달아 설레는 시기는 항상 시험 기간이죠.


상춘을 즐기기에 좋은 타이밍이지만 중간고사 준비로 바쁜 학우들의 일상을 잠시 스케치해보았습니다.


캠퍼스 내 가장 많은 학생이 이용하고 지나다니는 공간인 100주년 기념관 1층 대신금융그룹홀 앞 '대신금융그룹홀 라운지' 



 



이곳은 작년 9월, 우리 대학의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신증권이 100주년 기념관 1층 소극장을 ‘대신금융 그룹홀’로 헌정하면서

홀 앞 공간에 학생들의 쉼터로 조성 기증한 라운지입니다.


이젠 중앙대학교 팀플 및 과제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공간 디자인은 건물 컨셉과 최대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대신증권 본사 전문 디자인팀이 직접 설계하였고,


현대적 감각을 살리기 위해 소파, 탁자, 의자, 모바일 기기 충전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하나하나 엄선해 구성한 공간이기에

시험 기간이 아닌 평소에도 학우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은 공간입니다.





점심때인데도 배고픈 줄 모르고, 시험 치는 직전까지 요약정리가 담긴 프린트를 보고 또 보는 학우들,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스마트폰을 뒤적거리거나 음악을 듣는 학우들


지나면서 늘 드는 생각이지만 이곳은 숨 가쁜 대학생활 속에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쉼,


그리고 공강 시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중앙인의 처소로 늘 사랑받을 것 같습니다.


탁 트인 공간만큼이나 잠시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넓고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는 '대신금융그룹홀 라운지'에서 공부를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사진/글 : 중앙사랑 27기 백선재 (전자전기공학부 2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