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0관(100주년 기념관) 등 랜드마크 노출을 통한 캠퍼스 위용 및 최신 시설 홍보
- 국내 시청자는 물론 해외 한류 팬덤 대상 글로벌 인지도 향상 제고 기대

우리 대학이 개교 110주년을 맞아 대중적 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을 촬영을 유치·방영했다.
지난 8월 2일 방영된 ‘런닝맨’은 16년간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레이스 프로그램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출연진(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이 게스트로 참여해 ‘언더커버 재벌 vs 형사’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촬영은 대학의 개교 110주년을 기념하는 공중파 미디어 홍보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출연진은 국내 대학 단일 건물 중 최대 규모인 본교 ‘100주년 기념관(310관)’과 체육관(305관), 서울캠퍼스 후문 일대 등 대표 랜드마크 공간을 누비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드론 촬영을 활용해 310관의 전경과 최첨단 캠퍼스 환경이 생생하게 화면에 담겼다.
방송 중 출연진이 310관 ‘History Wall’ 앞에서 개교 110주년 메시지와 우수한 캠퍼스 시설에 대해 언급한 멘트는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더했다.


이번 방송 유치를 통해 국내 시청자는 물론 중화권·동남아 등 글로벌 팬덤 및 OTT·유튜브 채널을 통한 2차 확산까지 이어지며 본교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팀 관계자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시설 협조를 통해 추진된 이번 방송 유치는 본교의 발전상과 위상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린 계기”라며, “앞으로도 개교 110주년을 기념하고 대학의 글로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각도의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교는 최근 대학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재정 사업인 ‘미래 AX 공학관(205관)’ 신축 공사에 착공하며, AI Transformation(AX) 시대를 선도할 집단 융합연구 인프라 구축 등 세계적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