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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예술학부, 다빈치캠퍼스 유학생 운영 부스 성황리에 마감

관리자 2025-10-13 조회 309


지난 9월 22일(월), 23일(화) 양일 간 다빈치 캠퍼스 808관 잔디마당에서 열린 ‘CEA_QUENCE’행사에서 유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부스가 큰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여해 이모지를 통한 나라 맞추기로 다양한 국가를 간접적으로 접해보고 각국의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부스 운영에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의 유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각 부스는 세계의 다양한 의복 착용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특히 중국의 모자 과피모, 베트남의 모자 논, 멕시코 모자 솜브레로와 의상 판초, 일본 의상 기모노, 한국의 한삼 체험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예술학부 유학생 지원센터장 오대원 교수는 “이번 부스 운영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유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한국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 클레이트라(글로벌예술학부 실용음악 4학년)는 “처음에 긴장했지만 많은 친구가 부스를 찾아와 문화에 관심을 가져줘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문화 교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예술학부 교수진 및 김승일 학장이 참석하여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퀴즈를 맞추는 등 직접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다문화 공존 ▲글로벌 감수성 증진 ▲대표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데 일조를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