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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건설산업의 DX와 탄소저감 해법을 위한 가상현실 건설응용 국제학술대회 성료

관리자 2022-11-21 조회 684

'The 2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struction Applications of Virtual Reality, convr2022.com'이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Future of Construction in the context of Digital Transformation and Decarbonization'을 주제로 310관(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22개국 71개 대학, 10개 회사에서 200여 명의 참가자가 분야별 132편의 구두 논문발표, 18편의 포스터 전시발표를 실시했다. 메릴랜드대학 Skibniewski 교수, 베를린공대 Hartmann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저명한 학자들의 기조연설도 진행됐다. 기조연설자들은 VR과 AR,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의 발전이 건설 산업에 미치는 새로운 변혁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EU-ASHVIN 연구사업단, 지능형건설자동화 ERC사업단 및 국토부 스마트건설 사업단 등 국내외 대형 건설 R&D사업단의 워크샵도 진행됐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방향으로 건설 분야를 전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16일에는 건설산업 최초 메타버스 해커톤 경진대회가 총 상금 $10,000 규모로 개회됐다. 총 10개국에서 17편이 출품됐으며, University Bochum & 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융합팀의 'Occu-Learn(construction safety Serious game framework)'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회를 주관한 우리 대학 디지털트윈 AI 건설융합센터와 건설기술혁신연구실 건축학부 박찬식 교수는 “건설산업이 생산성을 향상하고 산업재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디지털전환을 서둘러야 하며, 탄소저감과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했다. 

 


또한, 박상규 총장의 축사와 우리 대학 홍보영상 상영, 우리 대학 100주년 기념관의 훌륭한 공간 활용 등을 통해 우리 대학의 국제화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