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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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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Neo Thinker 발대식 개최

관리자 2018-10-12 조회 586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일 서울캠퍼스 102(약학대학 및 R&D센터) 11University Club에서 철도전문 기업인 네오트랜스 주식회사와 작년에 이어 장학금 기탁식 및 제5‘Neo Thinker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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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Thinker’는 중앙대의 클래스셀링(Class Selling) 교양 교과목인 ‘CAU CREATIVE LAB’ 과 연계한 기업맞춤형 아이디어 발굴 서포터즈를 뜻한다. 지난학기에 이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네오트랜스()의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분당선 본사, 광교차량기지, 신분당선 각 역사 등을 방문하고, ·간접적으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Neo Thinker’의 심화 단계인 ‘Neo Pioneer’를 통해 네오트랜스() 입사 기회를 제공하고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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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네오트랜스와 2016년부터 기업연계 맞춤형 교양교과목(Class Selling)5회째 공동 설계해 개발·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1~4Neo Thinker(108) 가 배출되었고, 이 중 우수 학생들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5Neo ThinkerR&D센터에서 발대식, 장학금 기탁식, 네오트랜스 CEO 특강(김정오 부사장) 등을 시행 했으며, 이번 학기 동안 신분당선 여행상품개발과 마일리지도입 등 홍보마케팅 및 고객서비스 관련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 활동을 시행하게 된다.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이사는 500만원의 장학금을 김원용 산학협력단장에게 전하며 중앙대 5Neo Thinker들의 활동을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활동들을 통해 기업에 큰 도움이 되어 아주 뜻깊고 행복하다. 특히 우수한 인재들이 사내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게 되어 젊은 생각과 활동이 기업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인턴십을 수행하는 학생들에게 정직원 채용의 기회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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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용 산학협력단장은 중앙대는 학생, 교수, 기업을 연계하고 우수한 인력과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Class selling을 통한 취업연계 프로그램,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의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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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02(약학대학 및 R&D센터) 11University Club에서 제5‘Neo Thinker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중앙대 산학협력단 제공